- 발음
- [수석침뉴]
- 품사
- 「명사」
- 「001」돌로 이를 갈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는 뜻으로,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를 부리는 태도를 이르는 말. ≪진서≫의 <손초전(孫楚傳)〉에 나오는 말이다.
- 같은 당 OOO 의원은 “‘수석침류’의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 사퇴해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지대계에 공헌하라.”라고 촉구했다.≪부산일보 2006년 8월≫
- 실제로 OO들은 “오락에 치우쳤던 방송 시장이 OO 뉴스의 대폭 강화에 힘입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기 시작했다.”라며 승인 당시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데 대한 반성 대신, 잘못된 행동을 옳다고 우기는 수석침류의 태도를 보였다.≪피디저널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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