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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견족생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폐ː견족쌩니/페ː견족쌩니]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나라가 편안하니 도둑을 잡으러 다녀야 할 개의 발에 털이 길게 자랄 정도로 마을이 평안함. 소식의 시 <어잠령조동년야옹정(於潛令刁同年野翁亭)>에 나오는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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