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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회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안회남/안훼남]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소설가(1910~?). 본명은 안필승(安必承). 서울 출신으로 안국선의 아들이다.193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발(髮)>이 3등으로 입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초반에는 작가 자신의 신변을 반영하는 작품들을 주로 발표하였고, 후기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세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작가 자신의 탄광 체험과 임화의 영향으로 인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현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대표작으로 <연기>(1933), <명상>(1937), <투계>(1939), <폭풍의 역사>(1947)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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