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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현덕]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9」소설가(1909~?). 본명은 현경윤(玄敬允). 서울 출신으로, 192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달에서 떨어진 토끼>가 당선되었고, 1932년에는 동화 <고무신>이 ≪동아일보≫에서 가작으로 뽑혔다. 1938년에는 ≪조선일보≫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되어 소설가로서 문단에 나왔다. 주로 작품에서 붕괴되는 농촌의 모습을 그리거나, 도시에서 살아가는 무기력한 지식인을 그렸다. 1950년에 월북하였고, 1962년 이후 숙청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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