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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도-약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치도양논]
품사
「명사」
분야
『책명』
「001」조선 고종 19년(1882)에, 김옥균이 도로 정비의 필요성을 느끼고 쓴 책. 거리의 요충지에 치도국(治道局)을 설치하고 한성부 판윤과 맞먹는 대관(大官)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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