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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충맹]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축문(祝文)과 서약문(誓約文). 유협의 ≪문심조룡≫에서 문체론(文體論)에 해당하는 제10장의 제목이다. ‘축(祝)’은 신에게 기도를 드리던 관리의 명칭이었고, ‘맹(盟)’은 신에 대한 맹세이다. 축과 맹 모두 고대인들의 미신 사상을 드러내고 있고, 문학적 가치라는 차원에서도 취할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유협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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