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소설^건축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20년대 마르크스주의 문학론이 정착되는 과정에서 소설의 형식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데 사용한 말. 김기진박영희의 소설을 평가하면서 이 말을 썼는데, 여기에는 프로 문학도 소설적인 기법과 장치를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이 반영되어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