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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기억쌍자]
품사
「명사」
「001」그 시대를 대표하는 기록이나 물건을 담아서 후세에 온전히 전할 목적으로 고안한 용기. 대개 땅속에 묻어 둔다.
부모님은 아이의 장난감과 사진을 기억상자에 담아 마당에 묻고, 10년 후에 다시 열어 보기로 했다.
한편 국립 국어원은 20주년을 맞아 종이로 만든 표준국어대사전과 세종 학당 현판 등을 넣은 ‘기억상자’를 묻는 행사를 가졌다. 기억상자는 2031년 개봉될 예정이다.≪국민일보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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