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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운집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무시문집]
활용
무심운집만[무시문짐만]
품사
「명사」
「001」마음을 비우면 구름이 모인다는 뜻으로, 마음을 비우고 나라를 위하면 민심을 얻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차기 대선을 1년 앞으로 남겨 놓은 가운데 여야는 각각 내년의 사자성어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무심운집’과 ‘쾌도난마’를 내걸었다.≪뉴시스 2006년 12월≫
OO당은 마음을 비우면 구름이 모인다며 무심운집에 새출발의 마음을 실었다.≪서울신문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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