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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 「001」전라남도 진도 지방에서 전하여 오는 민속놀이의 하나. 북을 어깨에 메고, 장구를 치듯이 양손에 북채를 쥐고 느린 굿거리에서 시작하며 빠른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로 풀어 나간다.
- 진도 북놀이는 다른 지방과는 달리 양손에 북채를 쥐고 장구처럼 치기 때문에 잔가락이 많이 활용되면서 멈춤과 이어짐이 민첩하고 가락이 다양하다.≪연합뉴스 2004년 9월≫
- 2009년 창단한 풍물패는 현재 OOO 교사의 지도로, 전남 진도 지방에서 전해지는 진도북놀이를 익혀 오고 있다.≪소년한국일보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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