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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납백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해ː납빽천]
품사
「명사」
「001」바다는 수많은 강물을 모두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이는 마음을 이르는 말.
그는 “다양성과 차이를 포용할 수 있는 해납백천의 마음을 가지고 관용과 책임, 신의의 정신으로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가 사회의 새로운 통합을 달성해 갈 때 우리 겨레의 밝은 미래는 보장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동아일보 2009년 7월≫
해납백천’이라는 말이 오늘날 상하이의 도시 정신으로 일컬어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상하이의 개방적 특성 때문이다.≪월간중앙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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