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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헌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야ː인헌근]
품사
「명사」
「001」초야의 사람이 미나리를 바친다는 뜻으로, 사소한 것에서도 왕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 밭을 갈던 농부가 맛이 좋은 미나리를 캐내어 왕에게 바쳤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고사성어에 ‘미나리를 바치는 정성’이라는 말이 있다. 한자로는 ‘야인헌근’이라는 말이 있다.≪매일경제 2009년 2월≫
미나리는…야인헌근이란 말처럼 ‘사소한 것도 임금부터 생각하는 충성심’을 나타내는 식물로 일컬어지고 있다.≪매일신문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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