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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교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기한교박]
활용
기한교박만[기한교방만]
품사
「명사」
「001」굶주림과 추위가 한꺼번에 닥침.
삶의 가장 비참한 순간을 표현한 옛 성어 가운데 ‘기한교박’이라는 말이 있다.≪파이낸셜뉴스 2010년 12월≫
지난여름 폭염 특보에 시달렸음을 상기하면 날씨도 살림살이처럼 양극화되고 있는 게 분명하다. 굶주림과 추위가 동시에 닥친다는 기한교박이 실감되는 세태다.≪강원일보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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