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상ː나파다
- 활용
- 상납하여[상ː나파여](상납해[상ː나패]), 상납하니[상ː나파니]
- 품사/문형
- 「동사」 【…에/에게 …을】
- 「001」나라에 조세를 바치다.
- 농민들은 대동법이 실시된 뒤에도 국왕이나 왕실에 공물을 상납하여야 했다.
- 차사원이란 각 고을에서 거두어들인 세곡을 호조에 상납할 때 조선(漕船)에 함께 타는 운송 책임관을 말한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역사 정보
샹납다(19세기)>상납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상납하다’의 옛말인 ‘샹납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한자어 ‘샹납’와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상관’은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 하는 현상에 따라 ‘샹’이 ‘상’으로 바뀌고 ‘다’도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어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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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샹납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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