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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가ː고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책명』
「007」조선 후기에, 형사 사건의 판결 사례를 모아 엮은 책. 편자는 미상이다. 일종의 판례집으로서 주로 시체 검안을 취급한 내용이 많다. 19세기 후반에 편집된 것으로 보이며, 전국 각지의 사건들이 수록되어 있다. 형조에 보고된 판결문들을 추려 모은 것으로 추정되며, 형관(刑官) 및 지방관들의 재판에 참고 자료로 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책의 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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