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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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001」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 색채보다는 선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 대개 조그마한 스케치북과 연필을 몸에 지니고 다니었다. 기회만 있으면 풍경이건 인물이건 놓치지 않고 데생을 해 두는 것이다.≪손창섭, 치몽≫
규범 정보
- 외래어 표기(편수 자료(1987년))
- ‘데생’으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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