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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준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헏쭌설]
품사
「명사」
「001」파낸 모래나 암석 따위가 다시 쌓여 아무 보람도 없는 준설.
지난 2년여의 준설이 헛준설이 됐음을 보여 주는 현장들도 즐비했다.≪뷰스앤뉴스 2011년 7월≫
사라진 그만큼의 모래가 낙동강으로 흘러간 셈이니 헛준설 논란은 불가피합니다.≪오마이뉴스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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