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ː주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3」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간지(干支). 또는 이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점.
- 사주를 보다.
- 사주를 풀다.
- 사주를 잘 타고나다.
- 점쟁이에게 사주 적은 종이를 내밀었다.
- 황제의 기나긴 얘기가 끝나자 젊은이는 다시 한동안 말없이 황제의 얼굴을 살피다가 사주의 간지 여덟 자를 물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생년월일시(生年月日時)
역사 정보
사쥬(19세기)>사주(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사주’의 옛말인 ‘사쥬’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근대 국어 후기에 이중 모음이 단모음화 되는 현상에 따라 ‘ㅠ’가 ‘ㅜ’가 바뀌어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사쥬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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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2)
- 관용구사주(가) 세다
- 타고난 나쁜 운수 때문에 살아가는 데에 파란곡절이 많다.
- 젊은 신랑 죽고 얼마 안 돼서 아기마저 죽다니, 그 여자도 어지간히 사주가 센가 봐.
- 속담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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