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월남-망국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월람망국싸]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반패주와 양계초의 대화를 번역하여 기록한 개화기 시대의 신소설 작품. 1906년 현채가 번역하여 보성관에서 간행되었으며, 1909년 출판법에 의거하여 금지 도서 목록에 올랐다. 국한문 혼용체로 간행된 이 작품은 당시 조선의 문제점을 스스로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어 계몽적 의도를 담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