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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6」일본의 제39대 왕(648~672). 덴지(天智) 왕의 첫째 아들로, 즉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숙부인 뎀무(天武) 왕이 일으킨 반란에 패하여 자살하였다. 오랜 기간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다가 19세기에 고분(弘文)이라는 시호가 추증되었다. 재위 기간은 672~67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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