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상처
- 품사
- 「명사」
- 「002」몸을 다쳐서 부상을 입은 자리.
- 상처를 입다.
- 상처가 나다.
- 상처가 아물다.
- 상처에 새살이 돋다.
- 상처에서 피가 흐른다.
- 병원에서 상처를 대여섯 바늘 꿰맸다.
- 상처에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았다.
- 상처에 균이 들어가 누렇게 곪았다.
- 최두술 씨의 손에 총상을 입은 상처 부위가 만져졌으나 얼마나 피를 쏟았는지 지혈이 된 상태였다.≪김원일, 불의 제전≫
- 뼈가 네 쪽으로 부서졌음에도 불구하고 상처는 약이 좋은 때문인지 놀랄 만큼 순조롭게 아물었다.≪홍성원, 육이오≫
- 그자들은 곧 숲으로 들어올 것이다. 허지만 나는 상처 입은 짐승처럼 도망칠 기력을 잃은 채 나를 죽이러 오는 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유재용, 성역≫
- 밖으로 나오니 하늘에는 찢긴 상처 자국 같은 달이 떠 있었다.≪한수산, 유민≫
- 그러나 상처가 거의 다 아물 무렵 그는 우연한 기회에 뜻밖의 소문을 들었다.≪홍성원, 육이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창유(瘡痏)
- 지역어(방언)
- 흠-데(欠데)(경북), 본치(제주), 허무-집(함경)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