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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신암리^마애여래^삼존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불교』
「001」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자연 암석을 다듬어 조각한 사면불(四面佛)로, 현재는 남쪽 면의 삼존불을 제외하고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다. 본존불은 좌상(坐像)이며 좌우의 협시 보살은 입상(立像)으로, 장식이 적고 규모는 작지만 양감이 풍부하다. 통일 신라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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