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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문학』
「001」김동환의 첫 자유시. 눈이 내리는 북국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의 비극적 현실을 형상화하였다. 후에 이 작품을 <눈이 내리느니>로 수정하여 시집 ≪국경의 밤≫에 수록하였다. 1924년 5월 ≪금성≫에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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