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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50년 8월에 모윤숙이 창작한 시. 12연 90행이며, 한국 전쟁 당시에 국군의 시신을 보고 쓴 시로 알려져 있다. 1951년 문성당에서 출간된 시집 ≪풍랑(風浪)≫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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