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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탕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오짓물을 발라 만든 탕관.
1809년 발간된 여성 생활 백과 ≪규합총서≫는 “밥과 죽은 돌솥이 으뜸이요, 오지 탕관이 그다음이다.”라고 말한다.≪동아일보 2010년 8월≫
옛날 대갓집에서는 밥맛을 내기 위해 붉은팥을 통째로 삶아 낸 물과 질 좋은 쌀을 곱돌솥이나 오지 탕관에 안치고 밥을 짓기도 했다.≪문화일보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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