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왕마마]
- 품사
- 「명사」
- 「001」대왕를 높여 이르거나 부르는 말.
- 대왕마마, 저희 제나라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수도 임치는 인구가 100만이나 되는데, 사람들이 한꺼번에 숨을 내쉬면 그 입김으로 구름을 만들 수 있고, 사람들이 한꺼번에 땀을 흘려 그 땀을 훔치면 마치 비가 오는 듯하며, 행인들이 끊임없이 지나다녀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서는 오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서울신문 2004년 7월≫
- 대왕마마께서는 한 나라의 임금이신데 억울하게 승하했으니 영계에서라도 나라를 잘 이끄셔야 합니다.≪소년한국일보 2005년 6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