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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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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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너교 바 가다가 귓것과 모딘 즁이 므엽도소니 므스므라 바 나오나뇨 야.≪석상 6:19≫
번역: 스스로 여기되 밤에 가다가 귀신과 모진 중생이 무섭더니 무슨 까닭에 밤에 나오는가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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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 다 受苦야 즐거 거시 업도소니 父母ㅣ 이제 우리 出家게 쇼셔.≪석상 11:37≫
번역: 세계가 다 수고로와서 즐거운 것이 없으니 부모님은 이제 우리를 출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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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佛大師ㅣ 마 涅槃샨디 닐웨 디나샤 棺애 드러겨시도소니 셜쎠 셜쎠 如來 어셔 가 리로다.≪석상 23:40≫
번역: 우리 불대사가 이미 열반하셨는데 이레 지나셔서 관에 들어계시더니 서럽구나 서럽구나 여래께 어서 가야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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