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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ㄹ지라도.
그리든 님 맛난 날 밤은 져 닭아 부 우지 마라 네 소 업도소니 날  쥴 뉘 모로리 밤즁만 네 우름소 가슴 답답여라.≪교시조 364

번역: 그리워하던 임 만난 날 밤은 저 닭아 부디 울지 마라 네 소리 없을지라도 날 샐 줄 누가 모르리 밤중만 네 울음소리 가슴 답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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