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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문학』
「001」백석이 지은 시. 아내뿐만 아니라 모든 일가친척과 떨어진 채 홀로 살아가는 화자의 고독과 외로움을 나타낸 작품으로, 백석을 대표하는 시 가운데 하나이다. 1948년 10월 ≪학풍≫에 발표하였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백-석(白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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