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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충렬사^팔사품^일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남도 통영시 명정동 충렬사에 소장된 여덟 종의 유물. 중국 명나라에서 제작된 것으로, 임진왜란 당시 명의 황제 신종(神宗)이 이순신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보내온 물건이다. 도독인(都督印)·호두령패(虎頭令牌)·귀도(鬼刀)·참도(斬刀)·홍소령기(紅小令旗)·남소령기(藍小令旗)·곡나발(曲喇叭) 따위로, 도독인을 제외한 나머지는 한 쌍으로 이루어져 모두 8종 15점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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