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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강아지똥]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권정생이 지은 단편 동화. 참새나 흙에게도 무시를 당하던 강아지똥이 민들레꽃을 피우는 거름으로 쓰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세상의 모든 존재는 가치가 있다는 주제 의식을 담고 있다. 작자의 등단작이며, 제1회 기독교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69년에 출판되었다.

대역어

영어
Doggy P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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