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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김규동]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시인(1925~2011). 호는 문곡(文谷). 함북 경성 출신. 1948년 ≪예술조선≫ 신춘문예에 시 <강>이 당선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고보 재학 시절 스승이었던 김기림(金起林)의 영향을 받았다. 1951년 박인환(朴寅煥), 김경린(金璟麟) 등과 함께 후반기 동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초기에는 모더니즘 계열에 속하는 작품을 창작했으나, 1960년대 이후에는 현실 참여와 실천을 강조하는 시적 태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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