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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민병균]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시인·소설가(1914∼?). 황해도 신천(新川) 출신. 1932년 ≪동광≫에 <장날이 오면>이라는 시를 발표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하였다. 민병균은 자연에 대한 인식을 통해 인생을 탐구하려는 시적 태도를 보여 주었다. 광복 후에는 조선 문학가 동맹 시부 위원회에 소속되어 창작 활동을 지속하였고, 이후 월북하여 평양에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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