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하동^고리리^유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고리리에 있는, 가야 시대의 매장 유적. 가야 시대 돌덧널무덤 19기와 조선 후기 옹기 가마 1기가 확인되었다. 토기와 철기, 구슬 등 모두 109점의 유물이 나왔는데 구슬이 78점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물과 석곽의 규모를 볼 때에, 대략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