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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야
『예체능 일반』
「001」16세기부터 17세기에 스페인에서 전래된 필리핀의 수난극. 보통 성주간 동안 계속되며 매일 다른 장면이 상연된다. 성목요일에는 최후의 만찬, 성금요일에는 매우 사실적인 골고다의 장면, 주일에는 예수 부활의 장면이 연출된다. ⇒규범 표기는 ‘세나쿨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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