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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빈청]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에, 비변사의 대신이나 당상관이 정기적으로 모여 회의하던 곳. 궁중(宮中)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매월 3회씩 회의를 열었으나 숙종 24년(1698)부터 매월 6회씩 열었다.
영의정 이산해, 좌의정 유성룡, 우의정 이양원이 변보를 받고 비변사 당상들과 함께 빈청에 모여서 임금께 뵙기를 청했으나 임금은 얼른 허락하지 아니했다.≪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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