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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미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미술』
「001」20세기 이후에 등장한 미술 사조의 하나. 양차 세계 대전을 통하여 겪은 폭력과 파괴라는 특징적인 현상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이다. 이 미술 작업은 대개 공개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중은 계속되는 파괴 행위로 인하여 변형되는 대상들을 관찰하게 되는데, 변화 과정 자체가 예술이 된다.

대역어

영어
destructiv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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