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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망덕사지^당간^지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망덕사 터에 남아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당간 지주. 65cm 간격으로 두 개의 지주가 마주 보고 서 있다. 아무런 조각과 장식이 없으며, 지주의 안쪽 윗면에 당간을 고정하기 위한 홈이 파여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망덕사는 통일 신라 시대 신문왕 5년(685)에 창건되었는데, 이 당간 지주도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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