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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황남동^효자^손시양^정려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비. 고려 명종 12년(1182)에 동경 유수 채정(蔡靖)의 건의로,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각각 3년의 시묘살이를 한 손시양의 효성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비는 비신(碑身)만 남아 있고, 받침돌과 머릿돌은 없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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