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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슈타인^막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생명』
「001」생체 전기 발생을 세포막의 반투과성과 관련하여 설명하는 이론. 신경과 근육 같은 세포의 세포막이 반투과성이고 세포 내부에 있는 일종의 양이온만을 통과시키는 것으로 가정하면 음이온은 막외로 침출하지만 내부에 남겨진 음이온에 의하여 전기적으로 유도되어, 내부가 음이고 외부가 양인 전기 이중층이 생긴다. 손상부와 정상부 사이에 손상 전위가 보이는 것은 손상부에서 이중층이 파괴되므로 정상부의 이중층 전위가 나타나기 때문이고, 흥분부와 비흥분부 사이에 활동 전위가 보이는 것은 흥분부에서 세포막의 반투과성이 상실되어 손상부와 같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염전위는 염류 작용에 의하여 투과성이 높아지거나 저하되는 결과라고 한다. 그런데 세포 내 전극법에 의하여 세포 내외의 전위차가 측정되고, 흥분부에서 정지 시에 있는 세포막의 분극이 소실하거나 역방향으로까지 분극한다는 것이 알려져서 이 이론은 그대로는 받아들여지지 않게 되었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대역어

영어
Bernstein’s membran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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