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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회암사 터에 있던, 고려 시대의 비석. 나옹 화상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색이 비문의 글을 짓고, 권중화가 글씨를 썼다. 1997년에 보호각이 불에 타면서 비의 몸돌이 파손되었고, 보존 처리를 한 후 2001년부터 경기도 박물관에 위탁하여 보관하고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주 회암사지 선각 왕사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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