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거창^고견사^동종 편집 금지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고견사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동종. 인조 8년(1630)에 치죽(緇竹), 득남(得男), 득일(得一) 등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다. 포탄을 엎어 놓은 형태이며, 종신에는 범자, 불상, 당초문, 보상화 무늬 따위가 있다. 문양이 세밀하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