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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다만’의 옛말.
드른 말 卽時 닛고 본 일도 못 본 드시 내 人事ㅣ 이러홈애 의 是非 모를로다 다만지 손이 니 盞 잡기만 노라.≪교시조 935-2

번역: 들은 말 시절 잊고 본 일도 못 본 듯이 내 인사가 이러함에 남의 시비 모르겠구나 다만 손이 성하니 잔 잡기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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