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접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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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4」((일부 명사 뒤에 붙어)) ‘대로’의 뜻을 더하고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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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에 니샤 法다이 持戒면 반기 미 通호 得리라 시니.≪능엄 7:52≫
원문: 後言, 如法持戒, 必得心通.
번역: 나중에 이르시되 법대로 지계하면 반드시 마음이 통함을 얻으리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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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句 次第다이 마초건댄 苦 보아 集을 그츠며 道 닷가 滅 證 씨라.≪법화 1:73≫
원문: 四句如次配, 見苦斷, 集修道證滅也
번역: 네 구를 차례대로 마치건대 고를 보아 집을 그치며 도를 닦아 멸을 증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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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背叛며 信 니즈면 이 주고닐 소기논디니 마롤 期約다이 몯며 마 그리호마 혼이리 分明히 아니면 엇뎨 世間애 이시리고.≪내훈 3:21≫
원문: 背言忘信, 是欺死者也. 夫言不約束, 已諾不分, 何以居於世哉.
번역: 말을 배반하며 신을 잊으면 이는 죽은 이를 속이는 것이니 말을 기약대로 못하며 이미 그리하마 한 일이 분명히 아니 되면 어찌 세간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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