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4」((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더라.
-
須達이 닐오 니샨 로 호리다 太子ㅣ 닐오 내 담다라.≪석상 6:24≫
번역: 수달이 이르되 이르신 것처럼 하겠습니다 태자가 이르되 내 농담하더라.
-
부톄 니샤 오부니 아니라 녜도 이러다라.≪월석 7:14≫
번역: 부처께서 이르시되 "오늘만이 아니라 옛날에도 이러하더라."라고 하셨다.
-
내 得혼 智慧 微妙호미 第一이니 衆生 諸根이 鈍야 樂癡所盲애 著얫니 이런 무를 엇뎨야 濟度려뇨 다라 시니라.≪월석 12:24≫
번역: 내가 얻은 지혜의 미묘함이 가장 제일이니 중생은 모든 근이 둔해서 낙치 소맹에 착하였으니 이런 무리를 어찌하여 제도할 것인가 하더라 하신 것이다.
-
이 오 알오 幢幡을 내야 라 僧齋 단 디시 니 돌아보내야 아 소겨 닐아 僧齋 다라 니.≪월석 23:65≫
번역: 종이 오는 것을 알고 당번을 내어 달아 승재를 하던 듯이 하니 종을 돌려보내어 아들을 속여 일러 승재를 하더라고 하니.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