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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운문사^비로자나^삼신불회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불교』
「001」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운문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회화. 영조 31년(1755)에 처일(處一)을 비롯하여 19명의 승려 화가가 함께 제작하였다. 비로자나불, 석가모니불, 노사나불 등 삼신불을 중심으로 여러 권속(眷屬)들을 한 화폭에 담았다. 노사나불이 수인을 취하지 않고 연꽃을 든 것이 특징이며, 안정된 구도와 차분한 색감이 돋보인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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