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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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된, 물고기가 새겨진 조선 시대의 청자 매병. 몸통의 네 면에 구슬 모양의 무늬와 두 겹의 동심원을 그린 뒤 그 안에 두 마리의 물고기를 각각 흑백 상감을 하였다. 분청사기로 옮겨 가는 과도기적 모습을 보여 준다. 보물 정식 명칭은 ‘분청사기 상감 어문 매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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