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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상감^모란엽문^편병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백자 편병. 몸체의 양면을 편평하게 하여 모란잎을 상감하고 굽다리와 입을 따로 만들어 붙인 형태로, 야외에서 술병이나 물병으로 사용되었다. 15세기경 경기도 광주 일대의 가마터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백자 상감 모란잎문 편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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