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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는구나.
悠悠히 내 모미 薄俗애 리예셔 鬱鬱히 剛直 心腸이 섯도노매라.≪두시-중 1:54

번역: 유유히 내 몸이 박속에 버려 있어 울울히 강직한 심장이 섞여 도는구나.

막대로 흰 구롬 치고 도라 아니 보고 가노매라.≪교시조 1083-송성

번역: 막대로 흰 구름 가리키고 돌아 아니 보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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