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농염
- 품사
- 「명사」
- 「001」한껏 무르익은 아름다움.
- 머리 어멈 노릇이 스무 해가 넘건만 스물세 살이나 먹은 새색시는 처음이었다. 스물세 살의 농염이 되레 그녀의 상상력을 주눅 들게 하고 있었다.≪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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